12세 골프신동, 티오프 준비
2019-08-23 (금) 12:00:00
만 12세의 중국계 캐나다 소녀인 미셸 류가 22일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막을 올린 LPGA투어 CP 위민스오픈 10번홀 티박스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미셸 류는 3주전 캐나다 여자아마추어에서 캐나다 선수로 최고 순위를 기록, 이번 대회 출전권을 얻어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세운 대회 최연소 출전기록(당시 14세)을 갈아치웠다. 하지만 류는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6개와 더블보기 2개를 범해 9오버파를 적어내며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