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2인조 주택강도 공개수배
2019-08-10 (토) 06:15:50
이지훈 기자
▶ 거주남성 총기로 위협하고 200달러 훔쳐 달아나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의 한 주택에 침입해 거주 중인 남성을 위협하고 현금을 갈취한 2인조 강도(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 5일 오후 6시23분께 플러싱 157 스트릿과 26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한 주택에 침입해 집안에 거주 중이던 33세 남성을 총기로 위협하고 현금 20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가 짙은색 야구모자와 패턴 반팔 셔츠, 청바지에 파란색 신발을 착용 했고, 다른 용의자는 짙은색 야구모자에 위장 패턴 반팔 셔츠, 검정색과 노란색이 섞인 바지에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고 밝혔다. 신고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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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