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비즈니스 하기 좋은 주’ 35위

2019-08-09 (금) 08:37:35 송용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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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C 조사 발표, 1위 버지니아주…뉴욕주 27위

▶ 로드아일랜드 최하위 ‘불명예’

커네티컷 ‘비즈니스 하기 좋은 주’ 35위

네드 라몬트 커네티컷 주지사가 노스 헤이븐 소재‘Amazon’s Robotics Fulfillment Center’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AP]

최근 발표한 CNBC 올해 연간 조사에 따르면 커네티컷주는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주’ 전체 순위 35위를 차지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커네티컷주는 인근 비즈니스 경쟁 주인 뉴저지주보다는 바로 한 단계 위지만 뉴욕주과 메사추세츠주 보다는 순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순위 14위를 차지한 매사추세츠는 북동부에서는 가장 선두를 차지했고 뉴욕주는 27위에 올랐다.


경제적 수행력, 비즈니스 경비, 생활의 질 등 10개 카테고리별로 나눠 64개 기준으로 평가한 이번 조사에서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주 1위는 버지니아주가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텍사스주(2위), 노스캐롤라이나주 (3위), 유타주(4위), 워싱톤주 (5위)가 각각 최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커네티컷 인근 주인 로드아릴랜드주가 이번 조사에서 최하위인 ‘가장 비즈니스 하기에 안 좋은 주’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송용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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