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 합창단원 모집

2019-08-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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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베이스 파트 … 11일 첫 모임

“합창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Connecti cut Senior Korean Association)’는 50세 이상 노래를 좋아하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합창단을 설립하고 오는 11일 오후 4시 유시영 공동준비위원장 자택(46 Pleasant Dr. Bethany)에서 첫 모임을 갖는다.

주최측에 따르면 현재 소프라노와 베이스를 지원하는 인원이 다소 부족해 합창단원을 계속해 모집 중에 있다. 이날 처음으로 모이는 합창단 지도는 김지현 씨가 맡는다.


김지현씨는 하트포드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그리니치 한인교회 뮤직 디렉터, 시모아 고등학교와 퀴니피엑 대학 합창 반주자, 이스턴 하트포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203-305-3910, 203-444-1445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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