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동포 담당 영사 2명 부임

2019-08-08 (목) 07:40:1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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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조성연 영사 20일 이종섭 영사

뉴욕총영사관의 동포 담당 영사 2명이 새롭게 부임한다.

7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전북도청에서 사무관으로 재직하던 조성연 영사가 9일 동포담당 영사로 부임한다.
또 보스턴총영사관의 이종섭 영사가 뉴욕으로 자리를 옮겨 20일부터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종섭 영사는 2013~15년 알제리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했으며, 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을 거쳐 2017년 8월부터 보스턴영사관에서 재직해왔다.

조성연 영사는 2016~17년 전북도청 경제산업국 금융투자지원팀장을 지냈으며. 2017~18년에는 국무조정실 새만금추진사업단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1월부터 문화콘텐츠팀장으로 재직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를 지낸 김윤정 영사는 주폴란드대사관 참사관으로 부임하고, 신원식 영사는 원소속기관인 전북도청의 일자리 정책관으로 복귀하게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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