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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 회장, 귀임하는 김윤정·신원식 영사에 감사패
2019-08-07 (수) 0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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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6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귀임하는 뉴욕총영사관 김윤정·신원식 동포담당 영사들에 감사패를 각각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기 3년을 마친 김 영사와 신 영사는 8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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