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체전 조직위 준비모임

2019-08-03 (토) 06:06:35
크게 작게
미주체전 조직위 준비모임
‘제21회 뉴욕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 조직위원회는 1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 전·현직회장단과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 김기철(앞줄 오른쪽 세 번째) 미주체전준비위원장은 “오는 2021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주체전이 체육인들 뿐 아니라 범동포적인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미주체전 준비위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