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엥겔 의원 한인 후원의 밤, 2일 김민선 관장 자택서

2019-08-01 (목) 08: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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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엥겔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을 지지하는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일 오후 6시30분 롱아일랜드 김민선 한인이민사관장 자택에서 열린다. 현재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을 있는 엥겔 의원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한일갈등 해소 역할을 권유<본보 7월29일자 A1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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