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앱 ‘MyMTA’, 서비스 업그레이드

2019-08-01 (목) 08:16:2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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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yMTA’가 사용자들의 위치를 기반으로 편리하고 빠르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MyMTA 앱을 다운받아 자신의 위치 정보 제공을 허용하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빠르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는 노선을 안내해준다.

또한 버스와 지하철의 운행 취소 및 사고로 인한 지연 등 대중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대체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MTA는 “앱이 운행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이용객의 편의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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