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절정… 8월의 메모
2019-08-01 (목) 08:04:04
금홍기 기자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의 문이 열렸다. 뉴욕 일원은 이미 화씨 90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폭염도 23일 처서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한풀 꺾이고 말 것이다. 31일 맨하탄 웨스트빌리지의 한 놀이터 분수대 앞에서 한인 소녀가 시원하게 내뿜는 물을 맞으며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4일, 11일 제31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포트토튼팍 축구장) ■4일 가곡과 명곡의 밤 ‘여름이야기’(친구교회) ■7일 칠석 ■8일 입추 ■10~11일 제31회 미주한인 및 청소년 테니스대회 (빙햄톤 라켓클럽) ■11일 말복 ■11일 2019 NYLO뉴욕로리엇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음악 콘서트(퀸즈칼리지 레프락홀) ■15일 광복절 ■23일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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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