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약·절도 전과 20대남성 차량 내 귀중품 절도

2019-07-31 (수) 07:39:3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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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남성이 차량 내 귀중품을 절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미시간주 이스트포인티경찰은 차량 내 귀중품을 절도하고 체포에 불응한 혐의 등으로 이모(22)씨를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스트포인티 내 아몬드, 로잘린드, 록사나 등 최소 3곳 이상에서 범죄행각을 벌였다. 이씨를 체포한 경찰은 압수한 귀중품들을 주인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미시간주교정국에 따르면 이씨는 마약소지와 절도 혐의로 지난 2015년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현재 이씨는 마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보석금은 아직 책정되지 않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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