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제31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2019-07-26 (금) 0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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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 포트토튼 구장$8월4일 예선·11일 결승

▶ 본보 주최·축구협회 주관

미 동부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31회 봉황대기 축구대회’가 오는 8월4일과 11일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김양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청년부(연령제한 없음) ▶장년부(1981년 이전 출생자) ▶시니어부(1961년 이전 출생자)로 나눠 모두 20여개팀이 출전하며 각각 부문 리그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리게 됩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 한인 축구팀 외에도 외국팀(비한인팀) 등 미동부 일원의 진정한 아마추어 축구승자를 겨루는 글로벌 대회입니다. 참가팀은 청년부 경우 뉴욕한인축구협회 등록팀 등 9개팀, 장년부에서는 8개팀, 시니어부는 4개팀 등이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경기는 8월4일 예선을 거쳐 8월11일 결승으로 치러지며 미 동부 한인축구의 산실인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한인 축구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일시: 8월4일 예선, 8월11일 준결승 및 결승
◈장소: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 토튼 구장
◈주최: 한국일보
◈주관: 뉴욕한인축구협회
◈문의: 뉴욕한인축구협회 917-535-0720, 646-76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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