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7-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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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허스트 27^28일 인디언 축제
롱아일랜드 인디언 축제가 27일과 28일 린든허스트에서 열린다. 롱아일랜드 3대 원주민 중 한 종족인 파우마나우크(Paumanauke) 족은 바빌론 타운홀에서 전통 인디언 춤과 복장, 문화를 소개한다. 2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2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사이 진행된다. 입장료는 일반 10달러, 12~16세 5달러, 12세 이하는 무료이다. 주소: 200 E. Sunrise Hwy.Lindenhurst.

■페니만 크릭 상어 출현
지난 주말 햄튼 만에 상어가 출현해 물놀이를 즐기던 주민들을 잠시 긴장하게 만들었다. 목격된 곳은 페니만 크릭으로 상어 크기는 10~12피트로 꽤 큰 사이즈로 알려졌다. 이날 시네코크야치 클럽에서 출항하려던 선원에게 발견,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다니엘 하트 반 경관도 목격했다고. 해안 경찰대는 이와 관련 상어가 물이 얕은 지역에서도 목격되고 있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킹스 팍 태양광 발전소 설립
킹스 팍에 27에이커 크기의 태양광 발전소가 세워졌다. 넥스트에라 에너지 소스사와 롱아일랜드 전력공사 그리고 PSEG 롱아일랜드는 최근 킹스 팍 올드 노스포트로드 선상에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됐다며 차세대 전력 생산지로 공해 배출 없는 전력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에는 4메가 와트를 각각 생산해 내는 전자패널 1만8,360개가 설치됐다. 이 발전소 가동으로 스미스 타운은 향후 20년 동안 80만달러의 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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