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100도 육박 폭염…약 670여 가구 전기 끊겨

2019-07-23 (화) 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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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체스터 /월요일 새벽까지 복구 안돼 큰 불편

지난 21일 10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웨체스터 카운티의 픽스킬, 엘렘스포드, 용커스 그리고 라크랜드 카운티의 오렌지 카운티 등 일부 지역에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콘 에디슨 측의 발표에 의하면 웨체스터 카운티는 월요일 새벽까지 약 670여 가구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으나, 오전 중에 복구되었고, 나머지 300여 가구는 오후 1시쯤까지 전기가 끊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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