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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뉴욕동문회 친목모임
2019-07-23 (화)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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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뉴욕동문회(회장 염종원)는 20일 화씨 10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가운데 뉴욕 소재 티아 타운 호수의 장관인 댐과 폭포를 산책하며 친목을 다졌다. 회원들은 이날 플러싱 명산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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