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9 뉴욕 여름 레스토랑 위크´ 개막

2019-07-22 (월) 07:33:1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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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4주간…400여 식당 참여

‘2019 뉴욕 여름 레스토랑 위크’가 22일부터 4주간의 일정으로 막이 올랐다. 이번 여름 레스토랑 위크에는 뉴욕시 5개보로 400여개 유명식당이 참여하며, 이날부터 8월16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최고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올해 레스토랑 위크에서는 뉴욕의 유명 한식당들도 대거 참여한다.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의 수길(Soogil)과 소호의 더 우(The Woo), 한가위(Hangawi), 반(Bahn), 단지(Danji), 한잔(Hanjan), 가온누리(Gaonnuri) 등으로 한식을 뉴요커들에게 선보인다.

레스토랑 위크 기간 동안에는 2개 코스로 이뤄진 런치 가격은 26달러, 저녁은 3개 코스에 42달러에 각각 제공된다.

마스터카드 소지자는 레스토랑 위크에 65달러를 지불할 경우, 10달러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팁과 세금, 음료 가격은 별도다. 레스토랑 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예약은 웹사이트(www.nycgo.com/restaurant-week)에서 하면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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