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베이사이드 일대 빈집털이 기승
2019-07-22 (월) 07:28:43
조진우 기자

베이사이드 빈집 털이 용의자들이 범행 후 도주하는 모습. <사진출처=NYPD>
최근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 지역에 빈집 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21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최근까지 베이사이드 196플레이스와 189스트릿, 184스트릿, 205스트릿 등에서 최소 6차례의 빈집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두 명은 집 뒤편에 위치한 창문을 깨부수고 들어가 아이패드와 보석, 지갑, 시계 8개, 9,000달러어치 태국 화폐 등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범행당시 흰색 셔츠에 검정색 모자를 쓰고 검정색 가방을 메고 있었으며, 미리 대기하고 있던 아우디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 신고 1-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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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