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한인타운 식당서 20대여성 성추행
2019-07-19 (금) 07:55:51
조진우 기자

<사진제공=NYPD>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히스패닉계로 추정되는 남성은 지난 달 23일 오후 9시58분께 32가 한인타운에 위치한 ‘푸드 갤러리32’ 매장 안에서 23세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음식을 기다리고 있던 피해 여성이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가해 남성은 피해 여성을 바라보며 웃음을 지어보인 뒤 그대로 매장을 빠져나갔다.
용의자는 사건 당시 회색 후드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제보 1-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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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