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제21차 총회

2019-07-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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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재단  제21차 총회
글로벌 어린이재단(GCF·총회장 염귀옥)이 12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21차 총회에서 34만여달러의 전세계 어린이 식량지원 예산을 인준하고 2020년 제22차 총회를 인디애나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GCF 뉴저지지부(회장 애쉴리 육)에서는 19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글로벌 어린이 재단 뉴저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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