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시티바이크‘ 퀸즈·브롱스로 확대

2019-07-18 (목) 07:57:5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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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T, 2023년까지 시 전역 서비스

뉴욕시 공유 자전거 ‘시티바이크’ 서비스가 퀸즈와 브롱스 지역에서 대폭 확대된다.

뉴욕시교통국(DOT)는 오는 2023년까지 시티바이크 서비스를 퀸즈와 브롱스를 포함한 시내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DOT에 따르면 서비스 확대 지역은 퀸즈의 서니사이드, 엘름허스트, 잭슨하이츠, 코로나와 브롱스의 포트 모리스, 하이브릿지, 클레어몬트, 롱우드, 맨하탄의 할렘, 위싱턴 하이츠, 인우드, 해밀턴 하이츠, 브루클린 크라운 하이츠, 이스트 플랫부시, 선셋 팍, 프로스펙 팍 등이다.

시티바이크를 운영하는 리프트(Lyft)는 이를 위해 향후 5년 간 1억 달러를 투자해 자전거 수를 현재 1만3,000대에서 4만 대까지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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