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영프로페셔널 기금 1,000달러 한국전참전용사회에 전달

2019-07-16 (화) 08:31:09
크게 작게
뉴욕한인회 영프로페셔널 기금 1,000달러 한국전참전용사회에 전달
뉴욕한인회는 지난 달 25일 맨하탄에서 개최한‘영 프로페셔널 나잇'서 모아진 기금 1,000달러를 지난 13일 뉴욕주 한국참전용사회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회 한나 김 대외부회장, 살 스칼라토 뉴욕주 한국참전용사회장, 찰스 윤 회장, 월리엄 아네즈 디렉터, 에리 김 홍보 부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