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베이테라스 샤핑센터서 8월8일 ‘헌혈행사’

2019-07-16 (화) 08:08:5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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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메츠 티켓 2장 증정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이 오는 8월8일 열리는 헌혈행사 참가자들에게 뉴욕 메츠 게임 티켓을 2장씩 무료 증정한다.

헌혈 행사는 이날 오후 2시30분~8시30분 퀸즈 베이사이드 블러바드와 26애브뉴에 위치한 베이테라스 샤핑센터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의 헌혈 기증자에게는 델리 ‘벤스 코셔(Ben’s Kosher)’에서 제공하는 무료 스프 상품권도 주어진다.

헌혈 대상자는 연령 16~75세로, 몸무게는 최소 110파운드 이상이어야 한다. 16세 미만 이거나 76세 이상 노인일 경우 각각 보호자와 의사의 동의서가 필요하다. 또 헌혈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지난 12개월 동안 문신을 새긴 사람은 헌혈할 수 없다. 문의 1-800-688-09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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