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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 서머 인턴 장학생 8명 뉴욕한인회장과 면담
2019-07-16 (화) 0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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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위원회(CKA)’의 서머 인턴 장학생 8명이 지난 13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면담했다. 이날 인턴들은 차세대 리더로서 한인사회와 한인회를 도울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찰스 윤(앞줄 가운데) 회장과 CKA 서머 인턴 장학생 및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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