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농장직송 판매 ‘파머스 마켓’ 인기

2019-07-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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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품·야채·생음악 연주…‘플레전트빌 파머스 마켓’ 등 주민들 몰려

여름이 무르익으며,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 및 식품 등을 판매하는 토요일 ‘파머스 마켓'에 많은 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에도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는 ‘플레전트빌 파머스 마켓'은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새로운 마켓으로서, 웨체스터 매거진이 뽑은 웨체스터 베스트 파머스 마켓에 오르기도 했다.

플레전트빌 상가 내의 메모리얼 플라자(Memorial Plaza)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며, 이 때 로컬 아티스트들의 공예 제품도 판매되고 생음악이 연주되어 주민들이 주말 한 때를 한가롭게 지낼 수가 있다.

또한 토요일이면 한가한 메트로 노스 기차역 파킹장을 이용하는 파머스 마켓으로는 라치먼트 체스워스 (Chatsworth) 애비뉴 선상의 ‘라치먼트 파커스 마켓', 인근 베이커리에서 구운 빵 종류가 유명한 이스트 하츠데일 애비뉴의 ‘하츠데일 파머스 마켓’ 등이 주민들이 사랑을 받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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