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개 식당 참여… 내달 17일 푸드·와인·맥주 페스티발 개최
제10차 연례 뉴 브런스윅 레스토랑 주간이 시작됐다.
지난 13일 시작해 27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이 레스토랑 주간에는 뉴 브런스윅 내 30여 개 식당, 32명의 요리사가 참가하며, 각종 디스카운트와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먹고 싶은 대로 마음껏 먹거나 음료, 디저트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주최 측에서는 점심과 저녁을 매일 먹어도 매끼 다른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밝혔다. 10번의 식사를 하면 ‘뉴 브런스윅 체험 패키지’를 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 패키지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공연, 예술 관련 선물권이 들어 있다.
이 연례 레스토랑 주간은 미들섹스 카운티 지역 상공회의소(Middlesex County Regional Chamber of Commerce)와 중부 뉴저지 컨벤션 및 방문자 부처(Central Jersey Convention and Visitors Bureau)가 주관한다.
한편 에디슨 성공회의소에서는 오는 8월17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에디슨의 Papaianni Park(100 Municipal Blvd., Edison)에서 ‘제3회 음식, 포도주 그리고 맥주(Food, Wine and Beer)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푸드트럭과 음악, 직접 제조한 지역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예술가들은 자신의 솜씨를 자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며, 상도 주어진다. 또한 주최 측은 에디슨이나 근처 지역의 비즈니스들은 자신의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를 독려했다.
입장은 5달러이며 10세 이하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비즈니스는 Edison Chamber of Commerce 이메일 admin@edisonchamber.com 이나 전화 732-738-948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