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과 협력 강화

2019-07-13 (토) 06: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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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과 협력 강화
뉴저지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이 11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나폴리 식당에서 만찬을 열었다. 이날 박효성 총영사와 우성규 부총영사 등은 박은림 회장과 이윤희 이사장 등 한인회 임원·이사진과 만나 한국 운전면허 뉴저지 상호 인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총영사관과 한인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효성(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총영사와 박은림 회장, 이윤희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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