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무보험자위한 건강검진 열린다

2019-07-13 (토) 0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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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간호사·의사협, 15일 퀸즈 크로싱몰서 ‘위케어’

▶ 프로그램 통해 검진 받은 경우 직접 방문해 결과 확인요망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와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이현지)가 공동 개최하는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의 7월 검진이 15일 오후 6~8시 플러싱 퀸즈 크로싱몰(136-17 39th Ave) 4층에서 열린다.

윤사라 안과 전문의가 안과진료를 실시하며 내과, 한방치료, 혈압체크, 소셜워커 상담과 간단한 피검사도 함께 진행된다.

협회는 한번이라도 프로그램을 통해 검진을 받은 환자 경우 직접 방문해 검진결과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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