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복… 총영사관앞서 ‘개고기 반대’ 시위

2019-07-13 (토) 06:01:3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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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총영사관앞서 ‘개고기 반대’ 시위
뉴욕시동물연대(NYC Animal’s Battalion) 소속 회원들은 초복인 12일 맨하탄 파크애비뉴에 위치한 뉴욕총영사관 빌딩 앞에서 ‘개고기 반대 시위’를 벌였다. 30여명으로 구성된 시위대는 이날 ‘개식용은 이젠 그만!’, ‘동물 도살을 금지하라!’, ‘음식물 쓰레기를 동물 먹이로 쓰지마라’ 등의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인들에게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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