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재미한국학교 NE지역 글짓기대회 수상작
친환경이라면 저는 예쁜 꽃들이랑 건강한 바람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그대들이 살고 있는 환경은 실화이며, 건강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분들도 너무 잘 아는 미세 먼지 때문입니다.
몰려오는 미세 먼지 때문에 많은 한국 분들은 힘들어 하고 몸에 안 좋은 더러운 공기를 들여 마시면서 마스크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허나, 어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못 받아드립니다. 계속 아니라고 싸우면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환경오염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끗한 한국을 위해서 환경오염법이랑 공기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힘들겠죠? 환경을 오염시키는 어떤 사람들은 크고 돈도 많고 힘이 있어서 많이 힘들겠죠? 하지만 저는 저의 사랑스러운 나라랑, 사랑스러운 나라에 살고 있는 저의 사랑스러운 가족이랑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힘들게 살고 있는 국민들, 한국인들의 건강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했던 법들이랑 방법들을 얘기하겠습니다.
거의 모든 물건들이 삶에 필요하니까 물건 만들기를 없애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줄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으면 그 많은 미세먼지가 더 많이 생기는 게 아니라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곳에 공기청정기를 밖에 놔두고 나쁜공기를 깨끗한 공기로 만들어 밖에 공기도 건강한 공기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한국이 이렇게 고생하는 걸 보는 게 싫습니다. 사촌들이랑 삼촌들이랑 연락하면 늘 마스크를 쓰면서 기침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환경오염을 하면서 인정도 안 하는 어떤 사람들은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고 있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슬프고 몸 아프게 살아야 하는지 저는 궁금하고 또 마음이 아픕니다.
허나 이 싸움에 저는 힘센,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한국 사람들을 믿습니다. 친환경을 위해 한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저도 힘을 합하면 더 건강한 친환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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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뉴잉글랜드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