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성현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2019-07-01 (월) 03:36:57
크게 작게
박성현(26)이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지난달 30일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18언더파 195타의 성적으로 우승 상금 30만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시즌 2승 고지에 오른 박성현은 투어 통산 7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에도 복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