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 입법보좌관 한인 헬렌 현정 브루드루 씨 임명

2019-06-26 (수) 07:54:08 서승재 기자
크게 작게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 입법보좌관  한인 헬렌 현정 브루드루 씨 임명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의 입법보좌관에 한인 여성이 임명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맹 의원은 지난 2월 헬렌 현정 브루드루 씨를 자신의 정책 입법 보좌관(legislative director)으로 임명했다

입법 보좌관은 연방 의회에서 입법 과정에 필요한 법안 관련 리서치, 법안 작성 및 자문, 추천 등의 역할을 하는 중추적인 역할이다.


브루드루씨는 시라큐스대 맥스웰스쿨(행정학 및 공공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한 후 2008년 연방 국무부에서 인턴으로 공직에 첫 발을 들였다.

세계은행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한 경험도 있다. 2012년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실에서 수석 정책 자문가로 5년간 활동했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