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6·25 맞아 “한미 자유수호 의지” 강조
2019-06-26 (수) 07:53:25
국무부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25일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자유 수호에 대한 한미의 의지를 강조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이날 트윗을 통해 “한국전 기념일은 동맹군의 헌신적 용기와 과거 및 미래의 공격에 대한 한미의 자유 수호 의지를 떠올리게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역사는 인도태평양 지역과 세계에 알려져야 하며 잊히거나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