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체스터 한인회, 용커스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팍서 기념식
▶ 용커스 시장, 한인회에 감사장

용커스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에서 열린 기념행사. 한국전참전용사와 웨체스터 한인회 임원 그리고 마이크 스페노 용커스 시장, 안드레이 스튜어트 쿠진스 상원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인동산장로교회의 베드로선교회 주최로 용커스 WOW BBQ 식당에서 열린 한국전쟁참전용사 위로의 밤.
한인동산장로교회, 참전용사 20명 초청 식사대접도
지난 22일 용커스 팔머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팍에서는 한국참전용사를 기리는 기념회가 열렸다. 매년 웨체스터 한인회(회장 박윤모)가 주최하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는 이 지역 참전용사와 최상수 전 웨체스터 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원들 그리고 마이크 스페노(Mike Spano) 용커스 시장, 안드레아 스튜어트 쿠진스(Andrea Stewart Cousins)뉴욕주 상원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스패노 용커스 시장은 웨체스터 한인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23일 저녁에는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이풍삼) 베드로선교회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전쟁 한국참전용사들을 초청, 2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가 열렸다.
용커스 WOW BBQ 식당에서 이날 행사에는 이풍삼 담임목사와 베드로선교회 회원들, 교인들이 참전용사들과 함께 환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웨체스터 지역 참전용사 코멘더인 어빙 브라이바트( Irving M. Breitbart)는 답사를 통해 따듯한 자리를 마련한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안드레아 스튜어트 쿠진스 상원위원도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를 격려했다,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 한인동산교회 베드로선교회 회원들은 “모든 참전용사들이 90세가 넘으셨다. 그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일을 자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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