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경찰자문위원회 ‘시니어 세미나’
2019-06-24 (월) 07:39:39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크리스티나 정)는 22일 포트리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제1회 시니어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한인 노인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티브 노(오른쪽부터) 경감·제임스 이 경위 등 포트리 한인 경찰들과 김진성 버겐카운티 부셰리프 등이 강사로 나서 보행자 안전, 노인 운전면허 규정, 사기, 형사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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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