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억3,000만달러 메가복권 샌디에고서 1등 행운 당첨자

2019-06-10 (월) 07:20:52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1등 당첨금 5억3,000만달러 메가밀리언(Mega Millions)’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샌디에고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잭팟 상금이 5억3,000만달러로 현금 옵션으로 받게 될 경우, 3억4,520만달러에 달한다.

당첨번호는 17번과 19,27,40,68이었고, 메가볼은 2번이다.
이번 메가밀리언 1등 당첨금은 역대 7번째로 가장 많은 금액으로 지난해 10월 이후로 가장 큰 액수다.

한편 메가밀리언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44개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씩 추첨을 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