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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6월9일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 기념일’선포

2019-06-08 (토) 05:57:4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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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정 팰팍 시장·타운의회, 선포문 발표

팰팍,  ‘6월9일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 기념일’선포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을 맞아 올해 6월9일을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 축하 기념일’로 선포했다.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은 “팰팍 시장과 타운의회는 2019년 6월9일을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일로 선포한다”는 내용의 선포문(사진)을 7일 발표했다.

정 시장은 “한국일보는 한인사회 최고의 정론지로서 최고의 역할을 해왔다”며 “팰팍 타운 정부의 강한 지지자이자 한인 이민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한국일보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어 “한국일보는 교육, 문화, 사회 등 다방면에 걸쳐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두드러진 역할을 해 왔다. 이에 한국일보 창간 52주년을 맞는 2019년 6월9일을 창간 축하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팰팍은 전체 주민 2만여 명 중 절반 이상이 한인이며 상권의 80% 이상이 한인 업소로 구성되는 등 뉴저지 최대 한인 타운으로 위상이 높다.

특히 지난해 11월 시장 선거에서 정 시장이 당선되면서 타운 역사상 최초의 한인시장이 탄생돼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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