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스터 카드, 전철 요금 환급 이벤트

2019-06-07 (금) 06:56:5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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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까지 매주 금 ‘옴니’ 서비스 이용 승객에

마스터 카드가 뉴욕시 전철역에서 터치형 요금결제 시스템인 ‘옴니’ 서비스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전철 요금 환급 이벤트를 오는 7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가 적용되는 전철역은 맨하탄 그랜드센트럴-42스트릿역과 브루클린 애틀랜틱 애비뉴-바클레이센터 역 사이를 오가는 4, 5, 6번 전철 16개역이며 비접촉식 결제가 가능한 마스터카드 데빗, 크레딧 카드와 마스터카드가 등록돼 있는 구글페이 등을 사용하면 된다.

환급은 요금지불일 기준 최대 28일 이내에 진행되며, 하루에 최대로 환급 받을 수 있는 요금은 5달러50센트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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