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골목서 폭행 아시안 남성 2명 공개수배
2019-06-07 (금) 06:39:46
서승재 기자
▶ 109경찰, 유흥주점서 다른 남성 2명 폭행후 도주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의 한인 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폭행을 한 한인 추정 아시안 남성 2명이 경찰에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달 16일 149플레이스 소재 한 유흥주점에서 다른 두 명의 남성과 언쟁이 붙었다. 이 과정에서 용의자들은 피해자들의 머리를 수차례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찬 후 도주했다.
피해자들은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중 한 명은 56세 아시안 남성이다. 또 다른 한 명은 30~40대의 역시 아시안 남성으로 마지막 목격 당시 하얀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고 있었다. 제보:800-577-8477.
<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