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1주년 기념식
2019-06-07 (금) 06:23:19
서한서 기자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1주년 기념식이 6일 열렸다. 이날 기림비가 세워진 포트리 컨스티튜션파크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학생 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와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등 지역 주요 정치인 및 주민들이 참석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기림비에 담긴 인권 보호 메시지를 되새겼다. 소콜리치 (기림비 오른편) 시장 등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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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