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신임 재외선거관 부임
2019-06-06 (목) 07:53:10
금홍기 기자
내년에 뉴욕일원에서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국민선거 업무를 담당할 신임 재외선거관이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일부터 새롭게 부임한 이진필(42·사진) 재외선거관이 근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선거관은 철도청과 청소년보호위원회,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했으며, 2011년도부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재정과와 충북선거관리위원회 행정과장·홍보과장,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을 지냈다.
이 선거관은 “한인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재외선거의 투표 참여율 제고와 함께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홍기 기자>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