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팰팍 거리축제 펼쳐진다
2019-06-05 (수) 12:00:00
금홍기 기자
▶ 8일까지 다양한 상품 저렴하게 판매·문화 공연

팰리세이즈팍상공회의소 정영민(왼쪽) 회장과 이정인 사무총장이 ‘2019 팰리세이즈팍 스프링 스트릿 페스티벌’ 홍보차 4일 본보를 방문해 행사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리 축제가 펼쳐진다.
팰리세이즈팍상공회의소의 정영민 회장과 이정인 사무총장은 4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6~8일 사흘간 브로드애비뉴에서 ‘2019 팰리세이즈팍 스프링 스트릿 페스티벌’이 개최된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정영민 회장은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에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의류와 화장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할인된 가격을 판매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팰팍에서 운영 중인 한식당과 카페 등의 참여가 저조한 편”이라며 “한국의 먹거리가 타민족 주민들에게도 소개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할 경우 팰팍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01-400-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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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