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뉴욕주 음주 225명 체포
2019-06-05 (수) 12:00:00
조진우 기자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을 맞아 뉴욕주 전역에서 실시된 음주단속으로 225명이 체포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달 24~27일 메모리얼데이 연휴기간 주 전역에서 펼쳐진 불법 운전단속을 통해 225명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하고 1만3,693건의 티켓을 발부했다고 4일 밝혔다.
위반티켓을 유형별로 보면 과속이 3,855건이었으며, 난폭운전 392건, 안전벨트 미착용 3,327건 등으로 나타났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