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1주년 기념식 6일 열려

2019-06-05 (수) 12:00:00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1주년 기념식이 6일 열린다.

기림비 건립을 주도했던 학생 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는 이날 오후 5시부터 포트리 컨스티튜션파크에 세워져 있는 기림비 앞에서 건립 1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기림비 건립 1주년을 맞아 열린 위안부 이슈 알리기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YCFL에 따르면 10~12학년 부문에서는 포트리 고교 11학년 오드리 왕이 1등으로 선정됐고, 7~9학년 부문에서는 포트리 중학교 7학년 안드레아 김군이 1등으로 뽑혔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