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활성화 위한 폭넓은 대화 나눠

2019-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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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총영사관, 한인사회 주요인사 20여명 초청 만찬

한인사회 활성화 위한 폭넓은 대화 나눠
주 보스턴 총영사관(김용현 총영사)은 지난달 30일 새로 구성된 한인회를 비롯 민주평통, 노인회, 시민협회, 한미예술협회, 교회협의회, 재향군인회, 체육회 등 주요 단체장과 한인사회 지도자 등 약 20여명을 초청해 만찬을 갖고 한인사회 활성화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총영사관측은 최근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건과 관련 한국정부의 대응 등 정부의 재외국민 보호에 관한 정책과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행동 매뉴얼에 따른 대응 등 재난발생 시 대응책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참석자들은 2013년 보스턴 마라톤 테러 당시 한인 피해자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원 등의 사례를 포함 다양한 내용에 대해 환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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