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도버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한인들 다수 참가

2019-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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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앞장… 사물놀이 공연 큰 호응

앤도버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한인들 다수 참가
지난달 27일 열린 메모리얼데이 기념 앤도버 지역 퍼레이드에 앤도버 소재 북부 보스턴 한인 연합감리교회 최진용 목사를 비롯한 교우들과 노인회 윤철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상록회 이기환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국제선 회원들, 재향군인회, 정치력신장연대 등 예년에 비해 훨씬 많은 50여명의 한인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선발 1대에 포함된 강경신 옹(94세)을 비롯한 한국전참전용사들이 앞장선 가운데 퍼레이드에 나선 한인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행진했고, 국제선 회원들은 사물놀이를 공연해 관중들의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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