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14일 ‘재외동포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

2019-06-04 (화) 08:00:5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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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병무청 직접 참여 국외체제자 병역행정 소개

뉴욕총영사관이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를 내주 개최한다. 뉴욕총영사관은 오는 14일 오후2시부터 맨하탄 총영사관 8층 대회의실에서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 병무청의 국외출장팀(사회복무국장 등)이 직접 참석해 국외체재자 병역제도와 국외여행허가, 병무행정, 입영, 신체검사 등 병역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뉴욕총영사관은 이번 설명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이름과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작성해 11일까지 이메일(minwonny@mofa.go.kr)로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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