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 자립돕는 법안추진해야”
2019-06-04 (화) 07:58:33
금홍기 기자
▶ CIDA, 정치인 초청 장애인 정책 토론회 개최
한인 장애인 자립 지원단체인 ‘CIDA’가 지난달 31일 퀸즈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에서 정치인들을 초청해 장애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 베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마련에 한 목소리를 냈다.
브라운스틴 주하원의원은 특히 “장애인 고용 업체에 세금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관련 법안을 추진하고 편의시설이 더욱 확충될 수 있도록 예산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IDA 배영서 회장은 “뉴욕주와 시정부가 마련한 장애인 관련 정책들 중 장애인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과는 동떨어진 현실성 없는 정책들이 시행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런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718-224-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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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