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신원 미상 여성 숨진채 발견
2019-06-04 (화) 07:55:22
서승재 기자
퀸즈 플러싱의 한 아파트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09경찰서는 2일 오전 10시29분께 윌레츠포인트블러바드 파슨브블러바드와 유니온스트릿 사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의식이 없는 한 여성이 아파트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은 침대에서 상처 없이 숨져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을 검시소에 보내 자세한 사망 원인을 수사 중이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