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수돗물 가장안전
2019-05-31 (금) 04:48:37
금홍기 기자
뉴욕시의 수돗물이 주전체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뉴욕공공이익연구그룹(New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 맨하탄과 퀸즈, 브롱스, 브루클린, 스테튼 아일랜드 등 5개 보로의 수질이 주 전역에서 가장 안전한 수준이다.
뉴욕시는 북부에 있는 상수원보호지역의 개발을 제한하고 화학물질로 오염되지 않도록 하는 정화시스템이 다른 지역보다 잘 갖춰져 있어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반면 뉴욕시와 인접한 롱아일랜드의 낫소와 서폭카운티의 수질에서 다소 많은 오염물질이 검출되면서 주내에서 수질이 좋지 않은 곳으로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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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