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자랑 류시원·씨름 이민석씨 각각 1등 차지
▶ 어린이씨름 1등 김정주·어린이 미술대회 1등 김민하

2019년도 커네티컷한인회 주최 메모리얼데이 야유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박형철) 주최 연례행사인 메모리얼데이 한인야유회가 지난 27일 헤모나셋 스테이트 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마음 야유회 및 체육대회’라고 명명한 이날 행사에는 각 교회 및 단체 대항 운동경기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놀거리와 푸드바자(Food Bazaar), State farm, PEPSI 후원으로 마련된 푸짐한 먹거리와 상품 등이 선보여 한층 분위기를 돋우었다.
특히 커네티컷한인회 야유회의 꽃이라 불리는 노래자랑과 씨름은 응원의 열기가 뜨거웠다.
노래자랑에서 영예의 1등은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부른 류시원군이, 씨름 1등을 이민석씨가 각각 차지했다. 어린이 그리기 대회도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상자
▲남자 씨름: 1등 이민석, 2등 문시온, 3등 James Park
▲어린이 씨름: 1등 이은지, 2등 이동건
▲여자 팔씨름: 1등 김정주, 2등 김수현
▲배구: 1등 Yale New Haven Tennis Club #2팀, 2등 뉴헤이븐한인교회, 3등 커네티컷한인선교교회
▲족구우승: Yale New Haven Tennis Club #1팀, 2등 Yale New Haven Tennis Club #2팀 ▲태권도 격파왕: 이나은(경력유), Tyler(경력무)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1등 김민하(5학년), 2등 Yebon Lee(5학년), 정민지(5학년), 3등 Jayce Lee(3학년), Joshua Kim(3학년)